생각의모형 본질적인 면에서 강박증을 보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몽각夢覺 작성일 26-07-15 05:11 조회 399 댓글 0본문

강박증이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떤 생각이 떠올라 불안해지고, 또 그 불안을 없애기 위해 어떤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인간은 자극과 반응의 메커니즘으로 사는 동물. 외부 자극이 없으면 스스로 자극을 생산하는 게 강박증.
강박증 - 남이 나를 괴롭히지 않으므로 내가 나를 괴롭힌다.
관종증 - 에너지가 넘치므로 내가 적극적으로 남을 괴롭힌다.
우울증 - 에너지가 부족하여 괴롭혀도 반응하지 않는다.
따지고 볼 것도 없이 원시인의 각종 터부나 현대인의 각종 에티켓이나 본질적인 면에서 보면 같다. 인간은 서로 괴롭혀주기로 품앗이 하는 동물. 하루라도 거짖말 안하고, 인간다운 짓을 하면 감옥 가는 줄 아는 형보수지, 망치 눈에는 모든 것이 못으로 보이고, 찢의 눈에는 모든 사람이 범죄자로 보인다는 것이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