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 배신계 시조새. 운동권의 전유물인 위선과 가식 월드클래스 > 두문골 전옥서(典獄署)

본문 바로가기
  • 회원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 접속자 35
사이트 내 전체검색

두문골 전옥서(典獄署)

dab3c0271b971961988b5479f8ab13eb_1785991651_4971.jpg
 
'신언서판(身言書判), 인간은 어떤 경우에도 생긴대로 놀며, 절대 변하지 않는다" - 『두문골 수용소장 백』


배신왕
김민석 - 배신계 시조새. 운동권의 전유물인 위선과 가식 월드클래스
작성일 : 2026.08.07. 10:58 수정일 : 2026.08.08. 16:39
profile_image
마상천리
52d6d6969271a99ac57a74cf241e0a25_1786125447_9349.png
 

<<AI가 본 김민새>>

'김민새'는 정치인 김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을 비판하거나 야유할 때 정적들이 사용하는 정치적 멸칭입니다. 이름인 '김민석'과 '철새'를 합성한 표현으로, 그의 과거 정치적 행보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김민새'라는 별명이 붙은 배경 (배신 논란)

이 별명이 본격적으로 사용된 계기는 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 당시 사건 때문입니다.

노무현 탈당 및 정몽준 캠프 합류:
2002년 대선 당시 새천년민주당 소속이었던 김민석 의원은 정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노무현 후보의 지율이 침체되자,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을 탈당하여 정몽준 후보의 '국민통합21'에 합류했습니다.

  • 배신자 이미지 각인: 당의 정식 대선 후보를 버리고 타 캠프에 가담했다는 점에서 당시 노무현 지지층 및 야권 성향 지지자들로부터 "철새 정치인", "배신자"라는 거센 비판을 받았고, 이때 '김민새'라는 멸칭이 널리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 이후의 파장: 이후 노무현-정몽준 후보 단일화가 이루어지고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김민석 의원은 한동안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입고 오랜 기간 야인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관련 비리 및 사건 사고

김민석 의원과 관련해 과거 법적 논란이 되었던 대표적인 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02년 SK그룹 뇌물 수수 사건: 2002년 대선 당시 SK그룹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2억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되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2008년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 2007년 대선 경선 및 2008년 총선 과정에서 지인 등으로부터 7억여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후 대법원에서 벌금형과 추징금 판결이 확정되어 한동안 피선거권이 박탈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정치적 상황

김민석 의원은 이후 당에 복귀하여 다선 의원으로 활동해 왔으나, 내부 정치적 갈등 상황(예: 당내 신당 창당 논란 등)이 불거질 때마다 상대 계파나 비판측에서 과거 2002년의 탈당 행보를 언급하며 '김민새'라는 별명을 다시 불러내어 공격하는 도구로 쓰이고 있습니다.

0
0개의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산채 후원사 보급지원 배너]
 

duan.jpg

 

logo
Copyright © dumun.com. All rights reserved.